힘내자 아자/정치경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확정표: 1인 256만원, 4인 649만원 (최신형)

최디터 2026. 1. 5.

 

"2026년 기준 중위소득 확정!" 1인 가구 256만 원, 4인 가구 649만 원 등 역대급 인상안이 발표되었습니다. 내 소득이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 기준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중위소득 100% 금액은 얼마인지 상세 표를 통해 완벽 정리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를 맞아 정부 복지 정책의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새롭게 고시되었습니다. 올해는 고물가와 경기 상황을 반영하여 역대 최대 폭(4인 가구 기준 6.51%)으로 인상되었다는 점이 핵심인데요.

복지 혜택의 문턱이 낮아진 만큼, 본인의 소득 인정액이 어느 구간에 해당하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2026년 확정 중위소득표와 급여별 선정 기준을 알기 쉽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1. 기준 중위소득이란?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급여의 기준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을 의미합니다.

단순한 통계 지표를 넘어 기초생활보장제도(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를 포함한 약 70여 개 정부 사업의 수급자 선정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본인의 가구 소득이 이 기준의 몇 %에 해당하는지 아는 것이 복지 혜택의 첫걸음입니다.

 


2. 2026년 가구원수별 확정 금액표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전년 대비 대폭 인상되었습니다. 특히 1인 가구의 인상률이 높아 저소득 1인 가구의 보장성이 강화되었습니다.

 

가구원 수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전년 대비 인상률
1인 가구 2,564,238원 7.20% ↑
2인 가구 4,138,402원 6.43% ↑
3인 가구 5,296,254원 6.32% ↑
4인 가구 6,498,977원 6.51% ↑



3. 복지 급여별 선정 기준 (수급자 기준)

기초생활보장제도의 4대 급여는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 이하일 때 지급됩니다. 2026년에는 기준 중위소득 자체가 올랐기 때문에 실질적인 소득 인정액 기준도 상향되었습니다.

 

  • 생계급여 (32% 이하): 최저생활 유지를 위해 현금 지원
  • 의료급여 (40% 이하): 급여 항목에 대한 의료비 지원
  • 주거급여 (48% 이하): 임차료 지원 또는 수선유지비 지원
  • 교육급여 (50% 이하): 교육활동지원비 등 학습 비용 지원

4. 내 중위소득 % 직접 계산하는 법

단순 월급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소득 + 재산 환산액)'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의 소득인정액 ÷ 가구원수별 중위소득 100% 금액) × 100 = 결과(%)

📍 예시: 1인 가구 직장인 A씨

  • 월 소득인정액: 130만 원
  • 2026년 1인 가구 100% 기준: 2,564,238원
  • 계산: (1,300,000 / 2,564,238) × 100 ≒ 50.7%
  • 판단: A씨는 교육급여(50%) 기준을 살짝 초과하지만, 100%~180% 기준인 정부 지원 대출이나 청년 정책 대상에는 충분히 포함됩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세전 소득인가요, 세후 소득인가요?

A. 정부 정책의 기준이 되는 소득은 기본적으로 '세전 소득'입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역시 세전 소득을 활용하므로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Q2. 소득은 적은데 집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A. '소득인정액' 계산 시 부동산, 자동차, 금융자산 등이 일정한 공식에 따라 소득으로 환산되어 합산됩니다. 따라서 집값이 높으면 월급이 없어도 기준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전문가 Tip: 정확한 소득인정액 모의계산은 복지로(www.bokjiro.go.kr)를 활용하세요. 2026년 기준 인상으로 인해 작년에는 탈락했던 분들도 올해는 수급 대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까지 2026년 기준 중위소득과 주요 복지 기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구독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728x90
반응형

댓글